가이드북
복장 레이어링부터 장비 대여, 리프트권 고르기, 슬로프 안전 수칙까지 — 첫 시즌을 준비하는 겨울스포츠 입문 가이드를 무료로 읽어보세요.
- 처음 탈수록 보호장구부터 챙기세요 — 스노보드 첫날은 누구나 수십 번 넘어집니다. 헬멧과 엉덩이·무릎·손목 보호대만 챙겨도 부상과 멍이 크게 줄고, 다음 날 컨디션이 달라집니다.
- 출발 전, 뒤부터 확인하세요 — 슬로프에 진입하거나 멈춰 있다 다시 출발할 때, 위쪽에서 내려오는 사람을 먼저 살피는 습관이 사고를 막습니다.
- 아래에 있는 사람이 먼저입니다 — 슬로프 우선권의 핵심 규칙 하나 — 앞·아래에 있는 사람에게 길을 양보하는 것. 이 규칙을 알면 초심자도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.
- 쉴 때는 가장자리로 — 슬로프에서 쉬거나 일행을 기다릴 때 어디에 서느냐가 안전을 가릅니다. 가장자리, 그리고 위에서 잘 보이는 곳이 원칙입니다.
- 슬로프 위에서 데크를 풀지 마세요 — 주인 없이 미끄러지는 데크는 흉기가 됩니다. 슬로프에서는 바인딩을 풀지 않는 것이 원칙 — 부득이할 때의 안전한 방법도 함께 알아두세요.
- 슬로프 난이도 읽는 법 — 색으로 표시된 슬로프 난이도를 읽고 내 실력에 맞는 코스를 고르는 법. 첫날은 무조건 초급, 이 원칙 하나만 지켜도 안전합니다.
- 스키냐 보드냐, 첫 선택 가이드 — 처음 겨울 스포츠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고민. 스키와 스노보드의 첫날 느낌과 성장 곡선을 비교하고, 성향에 맞는 선택을 도와드립니다.
- 레이어링, 세 겹이면 충분합니다 — 슬로프 옷차림의 핵심은 두껍게 껴입는 것이 아니라 세 겹으로 나눠 입는 것. 베이스·미들·아우터의 역할과 기온별 추천을 정리했습니다.
- 스키장에서의 하루, 순서대로 — 도착부터 귀가까지 스키장의 하루가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 미리 그려 봅니다. 처음이면 전체 흐름만 알아도 훨씬 덜 헤맵니다.